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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투글로벌센터, ICT 글로벌 진출 성과 공유회·시상식 개최





    ▲ 본투글로벌센터는 지난 17일 정보통신기술(ICT) 글로벌 진출 지원 사업 성과 공유회를 겸한 시상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본투글로벌센터 회원사와 파트너사 등 관계자들이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원격으로 참여해 글로벌 진출에 가시적 성과를 드러낸 기업을 격려하고 글로벌 진출에 대한 정보를 나눴다.



    행사에서 본투글로벌센터는 투자유치 금액, 사업 계약 및 제휴, 수상 등을 평가해 성과를 거둔 11개 회원사에 시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인 최우수 기업의 영예는 인공지능 기반 비대면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 뤼이드에 돌아갔다.





    우수 기업으로는 시큐레터(사이버보안 악성코드 진단 기술)·그린랩스(클라우드 기반 2세대 스마트팜 서비스)·에프에이치엘게임즈(게임·퍼블리싱 플랫폼)·센스톤(인증 보안 기술)·토스랩(클라우드 기반 업무 협업 툴)·기원테크(이메일 보안 기술)·원투씨엠(핀테크·020 플랫폼)·코코넛사일로(이동성에 기반한 모빌리티 플랫폼)·클라썸(수업의 소통을 돕는 양방향 학습 플랫폼)이 선정됐다. 우수 기업들은 본투글로벌센터장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인공지능 영상인식 전문 기업 알체라가 받았다. 또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에 도움을 준 법무법인 동인, 법무법인 시헌, 앨리슨파트너스는 공로상을 받았다.



    김종갑 본투글로벌센터장은 "센터는 기술 기업 또는 기술 그리고 글로벌 프로젝트, 글로벌 기업 간 기술 매칭을 가능하게 하는 글로벌 모바일 센터를 구축하는 등 내년에는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국내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2020/12/18 14:00 송고





    보도일 : 2020년 12월 18일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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